'최진실 딸' 최준희, 이렇게 입고 나트랑까지 갔어? 여리여리 끝판왕 43kg 잇걸 여행룩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16일 인스타그램에 "나트랑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는 베이지톤 끈 슬립 점프수트에 블랙 슬리퍼, 위로 올려 묶은 번헤어와 매트 선글라스를 매치해 단번에 꾸안꾸의 하이엔드 리조트 버전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드러난 어깨와 쇄골 라인, 그리고 살짝 노출된 타투 포인트는 평범한 린넨 원피스조차 자신만의 개성으로 끌어올리는 ‘잇걸 무드’를 입증했고, 슬리퍼와 네트백 스타일의 라피아 백을 더해 리조트 특유의 여유롭고 해방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메이크업은 거의 생략한 듯한 민낯 분위기로, 선글라스 아래 감춰진 무표정까지 그 자체로 강한 화보 같은 컷을 선보이며 최준희만의 도회적인 쿨함과 빈티지 감성을 더해 강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한편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1세가 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까지 쪘다가 최근 보디 프로필 준비를 통해 45㎏까지 감량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준희는 지난 2022년 한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