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님 이거 맞아요?" 아반떼 풀체인지실내 유출! 물리 버튼 전멸, 터치로만 제어

현대자동차의 대표 준중형 세단인 아반떼의 풀체인지 모델에서 운전석 계기판 시스템이 최근 힐러티비 채널에 포착됐다. 포착된 모습을 보면, 기존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변화할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힐러티비

앞서 공개된 이미지를 통해서는 대시보드 상단의 작은 모니터가 기존 아날로그 계기판을 완전히 대체할 것으로 예측됐었다. 하지만 실제 촬영된 주행 장면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힐러티비

대시보드 상단 모니터는 '미니 내비게이션'

당초 계기판 역할을 할 것으로 추정됐던 대시보드 상단의 네모난 모니터는 실제로는 미니 내비게이션 기능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화면에서는 내비게이션 정보가 표시되고 있었으며, 중앙의 대형 터치스크린과 동일한 내비게이션 화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힐러티비

이는 운전자가 시선을 크게 돌리지 않고도 내비게이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편의 기능으로 해석된다. 대시보드 상단에 위치한 작은 모니터를 통해 내비게이션과 함께 속도 정보도 함께 표시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힐러티비

중앙 터치스크린으로 모든 기능 통합

아반떼 풀체인지 모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중앙 대시보드에 위치한 대형 터치스크린이다. 이 화면에서는 내비게이션 기능뿐만 아니라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 정보와 각종 설정 기능을 모두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힐러티비

기존에 물리적인 버튼으로 조작하던 다양한 기능들이 이 터치스크린으로 이관될 전망이다. 타이어 공기압 확인, 라디오 설정 등 기존에는 별도의 물리 버튼을 통해 접근하던 기능들이 모두 중앙 터치스크린을 통해 조작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