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 "'초코 라 파밀리아' 후 초코1·초코2로 활동 예정" [N현장]

안태현 기자 2026. 2. 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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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2 윤지가 '초코 라 파밀리아' 이후의 활동 방향성에 대해 얘기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위치한 쇼킹케이팝센터에서는 '초코 라 파밀리아'(ChoCo La Familia)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윤지는 초코 라 파밀리아 활동 이후 어떻게 초코1과 초코2가 활동을 이어갈 것인가에 대해 "이번 활동은 프로젝트성이 맞다"라며 "패밀리 앨범이 끝나게 되면 초코1과 초코2는 따로 활동하고 유닛으로 활동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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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초코 라 파밀리아 쇼케이스
그룹 초코(ChoCo) 예찬(왼쪽부터)과 태조, 안판, 윤지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초코엔터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초코2 윤지가 '초코 라 파밀리아' 이후의 활동 방향성에 대해 얘기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위치한 쇼킹케이팝센터에서는 '초코 라 파밀리아'(ChoCo La Familia)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초코 라 파밀리아의 멤버 예찬, 태조, 안판, 윤지가 참석해 무대를 펼치고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윤지는 초코 라 파밀리아 활동 이후 어떻게 초코1과 초코2가 활동을 이어갈 것인가에 대해 "이번 활동은 프로젝트성이 맞다"라며 "패밀리 앨범이 끝나게 되면 초코1과 초코2는 따로 활동하고 유닛으로 활동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젝트이지만 데뷔를 할 수 있다는 좋고 행복한 일이다"라고 소감을 전헀다.

한편 '초코 라 파밀리아'는 조Pd의 초코엔터테인먼트 소속 초코1, 초코2가 함께하는 첫 패밀리 프로젝트 앨범이다.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형식적인 장르 문법보다 태도에, 화려한 포장보다 자기 인식에 집중했다.

타이틀곡 '김미'(GIMME)는 장난스러운 에너지와 탄력 있는 리듬이 인상적인 곡이다. 경쾌하게 튀어 오르는 비트 위에 역동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며 단번에 각인되는 후렴이 곡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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