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겸 배우 오정연이 섹시미를 자랑했다.
30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로소 배로도 편히 숨쉴 수 있어 미소를 띨 수 있었던 고마븐 착장👩🏻🎤드뎌 끝~!😀 이제 먹부림 고고"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블랙 가죽자켓을 입고 하의 실종룩으로 검정 스타킹과 힐을 신고 오토바이에 앉아 섹시미를 뽐냈다.
한편 오정연은 현재 종영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 출연했으며,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오정연의 데일리룩
지난 3주전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블랙 허리띠가 있는 화이트 패딩과 청바지를 입고 흰 모자를 써 따뜻하면서 상큼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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