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수빈이 감각적인 플로럴 룩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채수빈이 플로럴 원피스를 중심으로 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실루엣은 몸에 자연스럽게 핏 되며, 은은한 베이지 톤 바탕에 브라운과 그린 컬러가 조화된 플라워 패턴이 클래식하면서도 따뜻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원피스에 달린 도트 무늬의 리본 타이와 커프스 디테일이 레트로한 무드를 더해주며, 이질적인 패턴의 조화가 스타일에 세련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한편, 채수빈은 데뷔 이후 선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로 단 한 차례의 연기력 논란도 없었으며,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넷플릭스 33개국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또 킹초이스 ‘2024 가장 아름다운 한국 여배우’ 투표에서 2위와 약 7만 표 차이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