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원더독스 첫 연승 성공, 다음 상대는 레드 스파크스 [TV나우]

김진석 기자 2025. 11. 9.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인감독 김연경'의 원더독스가 첫 연승에 성공한 가운데, 다음 상대가 결정됐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7회에선 김연경 감독이 사령탑으로 있는 필승 원더독스와 수원특례시청 배구단의 경기가 그려졌다.

표승주는 원더독스의 주장으로 레드 스파크스를 만나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의 원더독스가 첫 연승에 성공한 가운데, 다음 상대가 결정됐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7회에선 김연경 감독이 사령탑으로 있는 필승 원더독스와 수원특례시청 배구단의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원더독스는 수원특례시청을 셧아웃 승리로 제압하며 기세를 올렸다. 현시점 3승 2패라는 성적을 거두고 있는 원더독스는 1승만 거둬도 팀 생존이 확정되는 상황이다.

다음 상대는 V-리그 준우승, 코보컵 2회 우승 등 배구 명가라고 불리는 레드 스파크스였다. 특히 레드 스파크스는 김연경 감독의 현역 시절에도 숙적이라 불렸던 난적이다.

동시에 FA로 남게 된 표승주가 은퇴를 선언한 팀이기도 하다. 표승주는 원더독스의 주장으로 레드 스파크스를 만나게 됐다.

레드 스파크스를 만나게 된 김연경 감독은 "상대했던 팀들보다 강한 팀이다. 흥분된다. 기대가 많이 되는 것 같다"라며 "우리 선수들이 얼마나 성장했고,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여줄까 기대된다"라고 자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신인감독 김연경']

신인감독 김연경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