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이 세련된 감각이 물씬 묻어나는 데일리룩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화이트 셔츠에 데님 베스트와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캐주얼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실크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룩에 고급스러움을 부여했습니다.
베이지 컬러의 구조적인 상의와 진한 데님 롱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비대칭 넥라인과 벨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상의는 허리를 강조하며 유선의 체형을 더욱 아름답게 부각했습니다.
한편, 유선은 10년간의 비밀 연애 끝에 2011년 5월 소속사 대표 차효주 씨와 결혼했으며, 2014년 첫 딸을 얻으며 가정을 꾸렸습니다.
최근 방송을 통해 남편과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가족애를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