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솔직히 역대급 가장 뚱뚱한 모습으로 '동치미' 에 나온 저를 보셨죠? 살 찌면 무조건 늙어보여요. 그쵸? '엄마 뭐야 내가 본 중 제일 뚱뚱해' 이 말에 충격받아 빼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수진은 이미 군살 하나 없는 몸매임에도 더욱 더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 중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또한 이수진은 SNS에 과감한 노출룩을 입고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가슴라인과 옆구리가 과감하게 컷팅된 밀착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보였습니다.

한편 1969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이수진은 치과의사 본업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는 그녀는 최근 세 번째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수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수술 후 내 방에 오니 편안~ 여러분 무덥지만 건강하게 보내기요”라는 멘트와 함께 병원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멋져요”, “수술복도 우아한 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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