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이도현, 30년 전 사건에 울분 "제 아버지니까요" [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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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이도현이 죽은 아버지의 사건을 밝히며 울분을 토했다.
24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는 최강호(이도현 분)가 사고 전 엄마 진영순(라미란 분)에 남긴 SD카드 내용이 공개됐다.
최강호는 '28년 전 아버지의 재판을 맡았던 오태수(정웅인 분) 검사는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이 되어있었다'라고 기록했다.
최강호는 "그래도 억울한 걸 밝혀야 할 거 아닙니까. 30년이 지났어도 이분은 제 아버지이니까요"라며 울분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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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는 최강호(이도현 분)가 사고 전 엄마 진영순(라미란 분)에 남긴 SD카드 내용이 공개됐다.
이날 진영순은 최강호의 도움으로 SD카드 파일의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파일에는 최강호의 일기가 담겼다. 최강호는 2008년 아빠의 죽음을 밝혀내기 위해 애썼다. 최강호는 '28년 전 아버지의 재판을 맡았던 오태수(정웅인 분) 검사는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이 되어있었다'라고 기록했다.
이후 최강호는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의 재판 기록을 손에 넣었다. 최강호는 아버지와 두터운 친분을 갖고 있던 소방공무원을 찾아내 당시 송우벽(최무성 분)의 협박으로 거짓 증언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한편 최강호는 아버지의 수사 기록을 살피고 이상한 점들을 발견했다. 최강호는 당시 담당 형사를 만나 자살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담당 형사는 "30년이 지난 일이야"라며 소리쳤다. 최강호는 "그래도 억울한 걸 밝혀야 할 거 아닙니까. 30년이 지났어도 이분은 제 아버지이니까요"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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