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앵커' 한민용, 출산 위해 잠시 안녕…8월1일 마지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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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도 '뉴스룸' 앵커석을 지켰던 JTBC 한민용 앵커가 출산을 앞두고 방송에서 잠시 물러난다.
24일 JTBC에 따르면 한민용 앵커는 오는 8월 1일까지 '뉴스룸'을 진행한 뒤 출산을 위해 하차한다.
한민용 앵커는 지난 2021년 같은 방송사 소속 김민관 기자와 결혼했고, 지난 6월 26일 개인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한민용 앵커가 진행해 온 JTBC '뉴스룸'은 평일 오후 6시 30분, 주말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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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임신 중에도 '뉴스룸' 앵커석을 지켰던 JTBC 한민용 앵커가 출산을 앞두고 방송에서 잠시 물러난다.
24일 JTBC에 따르면 한민용 앵커는 오는 8월 1일까지 '뉴스룸'을 진행한 뒤 출산을 위해 하차한다.
8월 4일부터는 오대영, 이수진 앵커가 새롭게 진행을 맡는다.
한민용 앵커는 지난 2021년 같은 방송사 소속 김민관 기자와 결혼했고, 지난 6월 26일 개인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그는 "대부분의 여성이 임신했다고 커리어를 바로 중단하지 않듯, 저도 평소처럼 뉴스를 하고 있다"며 "다만 점점 불러오는 배를 TV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여야 한다는 점이 조금 다를 뿐"이라고 밝혔다.
이후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졌고, 그는 "배 부른 앵커를 낯설어하실까 걱정했지만 쓸데없는 우려였다"며 "재킷 단추가 잠기지 않을 정도지만, 컨디션은 오히려 더 좋아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민용 앵커가 진행해 온 JTBC '뉴스룸'은 평일 오후 6시 30분, 주말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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