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웨일, 'SWC2024' 아메리카컵 2년 연속 우승

최종배 2024. 10. 1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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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웨일이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2024(이하 SWC2024) 아메리카컵에서 2년 연속 우승을 거머쥐며 미주 지역 일인자 자리 수성에 성공했다.

컴투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하이퍼엑스 아레나에서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4 미주 지역 본선을 지난 13일 오전 5시 진행했다.

이번 아메리카컵은 미주 지역 대표 3인을 선발하는 경기로, 5판 3선승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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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웨일이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2024(이하 SWC2024) 아메리카컵에서 2년 연속 우승을 거머쥐며 미주 지역 일인자 자리 수성에 성공했다.

컴투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하이퍼엑스 아레나에서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4 미주 지역 본선을 지난 13일 오전 5시 진행했다.

이번 아메리카컵은 미주 지역 대표 3인을 선발하는 경기로, 5판 3선승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결승에서는 트루웨일과 라드릴로의 결승이 펼쳐졌다. 2대 2로 치열한 승패를 주고 받은 끝에 트루웨일이 빛 속성 웅묘무사의 일격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3·4위전에서는 신인 제자스가 토파비에 3대 2로 승리하며 도쿄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우승자 트루웨일에게 수여된 상금 1만 달러(약 1350만 원)를 포함해, 준우승자 라드릴로, 3∙4위 제자스, 토파비 등 수상자들에게 총상금 2만 달러(약 2700만 원)와 메달이 각각 수여됐다. 최상위 3인은 오는 26일 마지막 본선인 아시아퍼시픽컵이 마무리된 뒤, 11월 9일 도쿄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서 챔피언의 자리에 도전할 예정이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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