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김동현이 네 아이의 아빠가 되는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웃음과 공감을 안겼습니다.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는 김동현 가족의 화목한 일상이 담겼습니다. 이날 김동현은 집 곳곳을 소개하며 아내와 세 자녀, 그리고 곧 태어날 넷째까지 함께하는 다복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특히 그는 아내의 배를 바라보며 “20주가 됐는데 배가 진짜 많이 나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는 10월 태어날 넷째를 향한 기대감도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는 김동현 가족의 화목한 일상이 담겼습니다. 이날 김동현은 집 곳곳을 소개하며 아내와 세 자녀, 그리고 곧 태어날 넷째까지 함께하는 다복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특히 그는 아내의 배를 바라보며 “20주가 됐는데 배가 진짜 많이 나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는 10월 태어날 넷째를 향한 기대감도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이날 공개된 집 내부에서는 김동현의 소탈한 면모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방에 있던 금고를 소개하던 그는 아내에게 받은 명품 시계를 꺼내 보이며 “결혼할 때 아내가 선물해 준 유일한 명품 시계다. 당시 800만 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가격이 더 올랐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의 예상보다 담백한 반응이 이어지자 김동현은 솔직한 현실 이야기도 털어놨습니다. 그는 “사실 예전에는 명품 시계가 세 개 정도 더 있었다. 제작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비싼 것들이었다”라며 “첫째가 태어났을 때까지만 해도 가지고 있었는데 둘째 낳고 하나둘 정리했고 셋째가 태어나면서는 전부 처분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여유가 없어졌다”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의 예상보다 담백한 반응이 이어지자 김동현은 솔직한 현실 이야기도 털어놨습니다. 그는 “사실 예전에는 명품 시계가 세 개 정도 더 있었다. 제작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비싼 것들이었다”라며 “첫째가 태어났을 때까지만 해도 가지고 있었는데 둘째 낳고 하나둘 정리했고 셋째가 태어나면서는 전부 처분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여유가 없어졌다”라고 밝혔습니다.

특유의 유쾌한 입담 속에서도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화려한 파이터 이미지 뒤에 현실적인 가장의 고민과 가족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모습이 더해지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결혼해 현재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넷째 소식과 함께 정관수술 사실까지 공개하며 솔직한 가족 계획을 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결혼해 현재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넷째 소식과 함께 정관수술 사실까지 공개하며 솔직한 가족 계획을 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김동현 유튜브 채널
덕이매거진 |@ducki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