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단수, ‘2026 병오년’ 무료 운세 이벤트
2025. 12. 23. 17:42

신단수가 2026 병오년을 맞아 무료 운세 이벤트를 연다.
신단수에 따르면 병오년 2002년생은 호기심을 실천으로 옮길 때이며 1990년생은 도약과 발전의 계기를 맞이하고, 1978년생은 감투를 쓰는 일에 명예가 따른다.
또 1966년생은 사회적으로 안정기에 접어들고, 1954년생은 재미와 감동 늙지않은 청춘기백을, 1942년생은 울타리 안에서 행복의 꽃을 피운다.
신단수는 “우리 고유문화는 미신이라는 가면 속에 가려져 천대받아 왔지만 그 뿌리는 깊이 남아 하늘과 땅의 깨우침을 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운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선조들이 남긴 지혜는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스스로를 돌아보라는 매서운 회초리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 기간 : 2026년 1월 3 ~ 10일
- 비용 : 무료
- 인원 : 하루 30명 선착순
- 신청 방법 : 네이버 블로그 ‘신단수의 운세이야기’에 생년월일과 이름, 궁금한점을 입력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영업소서 새어나간듯 - 매일경제
- “너무 빨리 퍼지는 바람에”…‘李 저격’ 하차설 돌자 김현정이 한 말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3일 火(음력 11월 4일) - 매일경제
- “삼성전자 아직 싸다, 목표가 16만원”…내년 HBM 매출 3배 늘 듯
- “정말 하얘진 것 같아요”...일본서 부활한 ‘인간 세탁기’ 어떻게 씻겨주나 보니 - 매일경제
- 백화점에 발레파킹 맡긴 女공무원 벌금 폭탄…이유가? - 매일경제
- “매국노 끝판왕이네”…D램기술 중국 갖다바친 삼성임직원 10명 기소 - 매일경제
- ‘영포티’ 추월한 30대 집주인 시대…매수 1위 11년 만에 역전 - 매일경제
- “신형 호위함 건조 협력”…트럼프 한 마디에 급등한 ‘한화오션’ - 매일경제
- [오피셜] 마침내 나왔다, SD 송성문과 4년 계약 공식화...키움 구단은 “축하한다...자부심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