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으로 심플하면서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자연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와 셔츠 묶음으로 편안하고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뉴욕 양키스 로고 볼캡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캐주얼함을 더했습니다.
진주 목걸이와 금목걸이 레이어드로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추가해 균형감을 살렸습니다.
한편, 최지우는 8일 SBS ‘틈만 나면’에 출연해 46세에 첫 출산을 한 뒤 또래보다 어린 학부모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육아의 고충과 적응 과정을 털어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