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였어!?닮았네.."유명 배우 아빠 둔 톱여배우 딸

배우 이청아의 아버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이승철은 스포츠를 좋아해 중학교 때에는 핸드볼 대표선수를 했으며, 유성농업고등학교에 핸드볼 특기자로 진학했으나 핸드볼팀 해체로 전주영생고등학교를 거쳐 충남공업고등학교에서 일반 학생으로 졸업했다.

이후 해병대에서 사병으로 군 복무를 했으며, 전역 후 충남방적에 3년간 근무하다가 지병 치료차 상경, 그곳에서 해병대 선임이었던 연극연출가 이길재를 만나 연극에 입문했다.

대표 작품으로는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마음의 파수꾼', '클래식', '실미도', '공공의 적2', '식객: 김치전쟁', '체포왕' 등을 비롯해 드라마 '신입사원', '스포트라이트', '마을', '플레이어' 등에 출연했다.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에 여주인공 정한경 역으로 강동원, 조한선과 함께 출연하였으며, 흥행에 성공하여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에 여주인공 정한경 역으로 강동원, 조한선과 함께 출연하였으며, 흥행에 성공하여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늑대의 유혹으로 큰 관심과 많은 작품 제의가 있었으나, 21살의 어린 나이에는 감당하기 어려워 1년간의 휴식기를 가졌다고 한다. 이후 영화, TV 드라마에서 로맨틱 코미디나 청춘 멜로물에 캔디형 캐릭터로 다수 출연하다가 2009년, KBS 2TV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에서 황정민의 푼수데기 동생 구민지 역으로 출연하며 호평을 받았다.

2023년, 넷플릭스 드라마 <셀러브리티>에 윤시현역으로 분해 우아함과 품격, 배경까지 모든 것을 지닌 인물을 외적인 모습부터 내면까지 폭넓게 그려내며 더욱 섬세하고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줬으며, 하반기 MBC 드라마 <연인>에 카리스마 넘치는 청나라 황녀 각화로 합류하며 집착과 소유욕에 가득 찬 악역 연기 또한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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