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가 되기 전, 이미 뉴스를 탔던 남자”
장동윤, 그의 데뷔 스토리는 그야말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데요

당시 만 23세의 한양대 경제금융학과
재학생이었던 장동윤

그는 흉기를 든 강도를 제압한 의인으로
뉴스에 등장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편의점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돈을
요구하던 강도에게 침착하게 대응,
신고 후 시간 끌기로 범인을 붙잡는 데
큰 역할을 했고, 이 공로로 서울지방경찰청장
표창장까지 받았죠

한 인터뷰에서 “연기할 생각이 있었어요?”
장동윤의 대답은 간단했죠
“없었습니다. 보험회사 인턴 붙어 있었어요.”

하지만 뉴스에 나온 뛰어난 외모가
화제가 되면서 소속사의 러브콜이 쏟아졌고,
고민 끝에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해요



이후 그는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해 솔로몬의 위증, 조선로코 녹두전,
오아시스 등 꾸준히 주연급으로
성장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피지컬을 인정받았죠


범인을 제압했던 그 용기처럼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도 정의감 넘치는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장동윤

정말 이런 배우, 또 있을까요?
출처 장동윤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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