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후루’ 서이브, 첫 와이어 액션…상처 입은 얼굴 ‘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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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크리에이터 서이브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냥(Nyang)'을 발매한다.
'냥(Nyang)'은 혼란스럽고 예측할 수 없는 감정 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고양이라는 매개체로 표현한 인디 감성 팝이다.
서이브의 신곡 '냥(Nyang)'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서이브의 화려한 액션 연기가 담긴 뮤직비디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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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팡스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sportsdonga/20251030085650793whxe.jpg)
‘냥(Nyang)’은 혼란스럽고 예측할 수 없는 감정 속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고양이라는 매개체로 표현한 인디 감성 팝이다.
비현실적이고 몽환적인 사운드 위에 반복되는 ‘냥냥냥’ 멜로디가 인상적인 이 곡은 청소년기 소녀의 혼란과 두려움, 그리고 자신을 깨닫는 순간을 그리며 “나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작은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냥(Nyang)’ 뮤직비디오는 ‘고양이 파워’를 얻어 악당을 물리치는 꿈을 통해 사랑의 혼란과 자기 확신, 각성으로 이어지는 소녀의 성장 서사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풀어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와이어 액션에 도전한 서이브는 액션 스쿨에 다니며 훈련한 끝에 고난도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곡의 상징적인 서사를 더욱 생생하게 구현했다.
서이브는 “뮤직비디오에서 처음으로 와이어 액션을 했는데 진짜 고양이처럼 날아다니는 기분이었다. 구르거나 떨어질 때는 무섭기도 했지만, 멋진 장면을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라고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 “내 마음이 자꾸 바뀌고 헷갈릴 때 느꼈던 기분을 고양이로 표현했다”라며 “비슷한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 이 노래를 듣고 조금이라도 위로받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신곡 ‘냥(Nyang)’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서이브의 신곡 ‘냥(Nyang)’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서이브의 화려한 액션 연기가 담긴 뮤직비디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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