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 세인트루이스전 선발…정상빈은 벤치

김진엽 기자 2026. 3. 15. 1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하는 손흥민(34)이 세인트루이스전에 선발 출전한다.

'한국 축구의 미래' 정상빈(24)은 벤치에서 손흥민과의 코리안더비를 노린다.

LAFC는 15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 루이스와 2026 MLS 4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손흥민이 '대표팀 후배' 정상빈이 뛰는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첫 필드골을 터트릴지 이목이 쏠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일 오전 11시30분 BMO 스타디움서 격돌
[서울=뉴시스]손흥민과 정상빈의 MLS 코리안더비. (사진=LAFC 소셜미디어 캡처) 2025.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하는 손흥민(34)이 세인트루이스전에 선발 출전한다. '한국 축구의 미래' 정상빈(24)은 벤치에서 손흥민과의 코리안더비를 노린다.

LAFC는 15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 루이스와 2026 MLS 4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킥오프 1시간 전에 공개된 선발 명단에 따르면 손흥민은 데니스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 나단 오르다스 등과 함께 팀의 득점을 책임진다.

리그 개막 후 최초 3연승을 달리는 LAFC는 이날 4연승에 도전한다.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까지 계산하면 공식전 7경기 무패를 정조준한다.

손흥민은 시즌 첫 필드골을 노린다.

그는 공식전 6경기에서 1골7도움을 기록 중인데, 마수걸이 득점이 페널티킥으로 나왔다.

이타적인 플레이가 돋보이지만 아직 필드 득점을 하진 못했다.

[오스틴=AP/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공격수 손흥민. 2025.11.02.


손흥민이 '대표팀 후배' 정상빈이 뛰는 세인트루이스를 상대로 첫 필드골을 터트릴지 이목이 쏠린다.

세인트루이스는 개막 후 1무2패로 아직 리그 승리가 없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정상빈이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의 코리안더비를 치를 수 있을지도 관심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