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도박 후 BJ 노출 해명 입 열었다 “전세금 밀려, 선택권 NO…별풍선 안 받았어요”

이슬기 2025. 10. 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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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가 BJ 활동 당시 노출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이날 영상에서 슈는 도박 이후 인터넷 방송 BJ로 나섰던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에 대해 슈는 "전세금 돈을 줘야 하는 상황에 BJ 섭외가 들어왔다. 그때 나에게는 선택권이 없었다. 그 계약금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 있었다"고 말했다.

슈는 "당시 한창 트렌드가 컷아웃이라 입었는데, 잘못 보여졌다. 정말 후회했다"며 "별풍선을 받는 것도 아닌데 기사들이 너무 안 좋게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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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인간 That’s 슈‘
채널 ‘인간 That’s 슈‘

[뉴스엔 이슬기 기자]

S.E.S. 출신 슈가 BJ 활동 당시 노출 논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10일 슈의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재편집본] 논란의 그 사건… 오늘 다 말하겠습니다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슈는 도박 이후 인터넷 방송 BJ로 나섰던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 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인터넷 방송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나 노출 의상으로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에 대해 슈는 "전세금 돈을 줘야 하는 상황에 BJ 섭외가 들어왔다. 그때 나에게는 선택권이 없었다. 그 계약금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그저 팬들과 소통하는 방송을 만들고 싶었다. 그런데 그 방송이 그렇게 나올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슈는 "당시 한창 트렌드가 컷아웃이라 입었는데, 잘못 보여졌다. 정말 후회했다"며 "별풍선을 받는 것도 아닌데 기사들이 너무 안 좋게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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