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에 '이 증상' 있다면 대장암 초기증상입니다”

1. 배변 습관이 달라졌다면 의심해보세요

-평소와 달리 변비와 설사가 번갈아 나타나는 경우.
-변 모양이 가늘고 길쭉하게 바뀌는 경우.
-배변 후에도 시원하지 않고 잔변감이 남는 경우.

이런 변화는 대장 속 종양이 통로를 막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2주 이상 계속될 경우 반드시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2. 이유 없는 체중 감소와 피로감

최근 식욕은 그대로인데도 체중이 계속 줄고,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감이 쉽게 찾아온다면대장암이 조용히 진행 중일 수 있습니다.

대장암은 장 속에서 지속적으로 출혈을 일으켜 만성 빈혈을 유발하고,

→ 결과적으로 기력 저하, 피부가 창백, 숨이 참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대변에 피가 섞이거나, 검붉은 색일 때

-휴지에 묻은 선홍빛 피.
-대변이 검붉거나 타르 색.
-끈적한 혈변이 나오는 경우.

이런 증상은 직장암 또는 하행결장암 초기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많은 분들이 치질로 오해하고 넘기지만,60대 이후엔 반드시 대장 내시경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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