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에서
오이영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고윤정

그녀가 최근, 예상치 못한 만남으로
또 한 번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바로, 차은우와의 투샷 때문이었죠

최근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델로 나선 고윤정과 차은우의
광고 영상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가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짧게는 10초, 길게는 20초 남짓한 영상
속에서 책을 함께 읽거나, 서로를 응시하는
장면이 담겼지만 마치 로맨스 드라마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고윤정은 2019년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을
시작으로 ‘로스쿨’, ‘무빙’, ‘환혼’,
‘이재, 곧 죽습니다’까지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며 올라운더 배우로 성장 중이며


차은우 역시 아이돌 출신이란 타이틀을 넘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그리고
넷플릭스 신작 ‘더 원더풀스’까지
탄탄한 배우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죠



비주얼만으로도 로맨스를 만들어내는 두 사람
고윤정과 차은우,
이들이 단순히 광고 모델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드라마나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출처 마리떼 프랑소와저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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