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AS-21 레드백 장갑차 대박!
국산화율 95%!
2027년 개발 완료 선언 소식!

한국군은 K1 장갑차를 대체하기 위해
레드백 장갑차의
국산화 개량형(EX형)을 2027년까지
개발하고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는 기존 K1 장갑차의 방어력 한계를
극복하고, 기갑 수색대에 적합한
차세대 보병전투 장갑차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호주에서 먼저 채택된 레드백은
뛰어난 성능으로 주목받았으나,
초기 국산화율이 20% 수준에 불과해
도입 가격이 대당 120~150억 원에
달하며 부담이 컸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군은 레드백 EX형의
국산화율을 95%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개량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산화 대상 품목에는
▲30mm 기관포, ▲무인 포탑,
▲국산 능동방어체계(APS),
▲국산 광학장비,
▲천검 대전차 미사일,
▲아이언 비전,
▲고무 궤도,
▲하부 방탄판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천검 미사일은 영상 유도 방식을
채택해 4km 이상의 사거리를
확보하고 있으며, 수직 타격도 가능해
강력한 전차 파괴 능력을 갖췄습니다.

고무 궤도 역시 동양농기계와
공동으로 개발 중이며,
이스라엘과 미국에 의존하던
고가 부품을 국산으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해당 사업은
2025년 하반기 시제품 완성,
2028년 초도 양산,
2029년 대량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레드백 EX형은 향후 폴란드나
루마니아 등과의 공동 개발 및 수출에도
활용될 수 있는 강력한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