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와 결혼설 절대 아니에요.."부인했는데 갑자기 웨딩사진 공개한 여가수

금잔디는 장민호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금잔디는 장민호와 열애설 관련 질문에 "정말 친한 오빠다. 함께 듀엣 무대 후 눈빛 교환을 한 적이 있다. 그 이후 많은 분이 오해를 하시더라. 근데 정말 둘 사이에 아무것도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MC가 "어머니도 두 분이 결혼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말하자 금잔디는 "앞날은 지켜보겠지만, 민호 오빠도 그렇고 저도 열린 사람"이라고 여지를 남겼다.

금잔디는 장미호가 출연하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특별 출연해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은 열애설,결혼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금잔디, 장민호는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유일한 가수 '찐친'

금잔디는 “너무 오랫동안 같이 고민을 나누고 웃을 수 있는 민호 오빠와 최초 스캔들이 났다. 오빠라 너무 다행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민호 오빠와는 연인 사인가 아닌 오랫동안 끝까지 가요계에서 남자트로트 가수, 여자 트로트 가수로 주축대 역할을 함께 하고 싶은 유일한 가수 ‘찐친’ 이다”며 열애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한편,금잔디는 동갑내기 친구인 배우 민지영과 함께 '사랑과 전쟁2'에 출연하며 녹슬지 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인 금잔디는 연기 초보자임에도 당시 민지영과 연적 관계 역할을 무난히 소화해 내며 연기 합격점을 받기도 했다.

금잔디는 2012년에 "오라버니"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박 히트를 치며 무명생활을 청산하고 본격적으로 고속도로 여왕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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