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GLOW, 2026 월드투어 돌입… 투어 도시 라인업 베일 벗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EVERGLOW(에버글로우)가 '2026 EVERGLOW WORLD TOUR [RE:CODE]'의 도시 라우팅을 공개하며 글로벌 투어에 본격 돌입했다.
EVERGLOW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번 월드투어의 도시 라우팅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EVERGLOW WORLD TOUR [RE:CODE]’ 라우팅 포스터 (치타컴퍼니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dt/20260205100144354vxyq.jpg)
걸그룹 EVERGLOW(에버글로우)가 ‘2026 EVERGLOW WORLD TOUR [RE:CODE]’의 도시 라우팅을 공개하며 글로벌 투어에 본격 돌입했다.
EVERGLOW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번 월드투어의 도시 라우팅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뉴욕, 달라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캘거리, 토론토, 몬트리올 등 북미 주요 도시를 비롯해 멕시코시티,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 등 남미 지역, 그리고 밀라노, 뮌헨, 부다페스트, 베를린,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파리, 런던 등 유럽 주요 도시를 아우르는 글로벌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2026 EVERGLOW WORLD TOUR [RE:CODE]’는 오는 3월 새 앨범 발매 이후 이어지는 월드투어로, EVERGLOW가 새로운 음악과 확장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앨범 발매 직후 곧바로 이어지는 글로벌 투어인 만큼, 무대 구성과 퍼포먼스 전반에 걸쳐 한층 진화한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투어는 EVERGLOW가 새로운 체제와 방향성 아래 선보이는 첫 월드투어로, 그룹의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앞서 월드투어 개최를 공식 발표한 데 이어 도시 라우팅이 구체적으로 공개되면서, 투어의 스케일과 방향성 또한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소속사 치타컴퍼니 측은 “이번 월드투어는 EVERGLOW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함께 보여주는 프로젝트”라며 “3월 예정된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이번에 공개된 도시 외에도 추가 도시 및 세부 일정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EVERGLOW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북미, 남미, 유럽을 잇는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며, ‘AND MORE’로 예고된 추가 일정과 함께 2026년 한 해 동안 더욱 확장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청학동 가수’ 김다현, ‘사기·횡령’ 혐의로 전 소속사 고소…“출연료 등 못 받아”
- 꼼짝달싹 못한 낚시객 2명 무사 구조…순식간 바다 한가운데서 고립
- “1968년부터 처음 주꾸미볶음 판매 시작”…우순임씨 91세로 별세
- 상가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20대 여성, 차·벽 사이 끼여 중상
- ‘동업자 뺑소니 위장 살해’ 60대…“홧김에 차로 들이받았다”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