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박정민X신현빈, 본격 홍보…‘채널 십오야’ 출연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2025. 9. 2. 0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얼굴'의 주연배우 박정민과 신현빈이 유튜브 예능 '채널 십오야'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 '임영규'의 젊은 시절과 그의 아들인 '임동환'까지 연기 인생 최초 1인 2역을 맡으며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사할 박정민과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미스터리의 주인공 '정영희'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현빈이 바로 오늘 9월 2일(화)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십오야' 라이브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영화 ‘얼굴’의 주연배우 박정민과 신현빈이 유튜브 예능 ‘채널 십오야’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9월 11일 극장 개봉을 확정한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시각장애를 가진 전각 장인 ‘임영규’의 젊은 시절과 그의 아들인 ‘임동환’까지 연기 인생 최초 1인 2역을 맡으며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사할 박정민과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미스터리의 주인공 ‘정영희’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현빈이 바로 오늘 9월 2일(화)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십오야’ 라이브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2018년 개봉한 ‘변산’​이후 현재까지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동갑내기 친구 박정민과 신현빈은 ‘얼굴’에서도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특별한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나영석 PD의 ‘채널 십오야’에서 영화 ‘얼굴’과 관련된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정민과 신현빈의 유튜브 예능 ‘채널 십오야’ 라이브 출연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얼굴’은 9월 11일 개봉해, 극장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