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10주년 후배에 뼈 있는 조언 "돈 너무 좇지 마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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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뼈 있는 조언을 했다.
은서는 "좋은데, 책임감이 막중해진 느낌"이라고 했고, 설아도 "부담감이 있다"라고 공감하며 최강창민에게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조언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이 시기에 그런 고민을 했던 것 같은데, 돈을 너무 좇지 마라"라고 조언했다.
앞서 은서는 최강창민에게 "선배님의 10주년은 어땠냐"라고 물었고, 최강창민은 "괜히 막 중견이 된 것 같았다. 물론 당연히 (그렇진 않았지만)"이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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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뼈 있는 조언을 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는 덕밥집 우주소녀 설아, 은서 편이 공개됐다.
이날 우주소녀는 은서와 설아는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은서는 "좋은데, 책임감이 막중해진 느낌"이라고 했고, 설아도 "부담감이 있다"라고 공감하며 최강창민에게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조언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이 시기에 그런 고민을 했던 것 같은데, 돈을 너무 좇지 마라"라고 조언했다. 은서는 "지금 등골이 서늘하다"라고 놀랐고, 설아는 "우리 연차 되는 아이돌이나 연예인 분들이 다 들으셔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해보니까 그렇더라. 돈을 좇아가면 오히려 안 되고, 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레 돈은 따라온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은서는 최강창민에게 "선배님의 10주년은 어땠냐"라고 물었고, 최강창민은 "괜히 막 중견이 된 것 같았다. 물론 당연히 (그렇진 않았지만)"이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최강창민은 "막상 그렇지도 않더라. 너무 뻔한 얘기지만, 30대가 진짜 중요하다. 20대는 아무것도 아니다. 30대가 제일 재밌다"라고 털어놓았다. 최강창민은 여전히 SM 소속이라고 말하며 "연습 기간 포함해서 이제 24~25년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강창민은 최근 유노윤호와 함께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SMTOWN LIVE 2025-26 in FUKUOKA)' 무대에 올랐다. 또한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에서 SM 연습생 SMTR25과 만남을 가졌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유튜브 채널 '새고_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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