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전기 SUV와 비교해 수입 브랜드의 감성을 원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찾는 차가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콤팩트 전기 SUV다. 주인공은 바로 아우디 Q4 e-tron 45 2026년형이다.

6,630만 원부터
Q4 e-tron 45의 국내 가격은 6,630만 원이며, 프리미엄 트림은 7,180만 원이다. 수입 프리미엄 전기 SUV 가운데 접근성이 높은 가격대다. 보조금 적용 여부는 시점과 지역에 따라 확인이 필요하다.

82kWh 배터리, 286마력
82kWh 배터리를 탑재했고 최고출력은 286마력이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06~411km로 인증됐다. 도심 주행과 주말 장거리를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이다.

콤팩트하지만 넉넉한 실내
전기차 전용 플랫폼 덕분에 차체 크기에 비해 실내 공간이 여유롭다. 아우디 특유의 단정한 실내 마감과 정숙성도 장점이다. 브랜드 감성을 중시하는 첫 전기차 구매자에게 어울린다.

Q4 e-tron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실용적인 크기를 함께 원하는 소비자에게 맞는 전기 SUV다. 국산 전기 SUV와 가격·주행거리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볼 만하다. ※ 가격·연비·주행거리는 발표 기준이며, 트림·옵션·프로모션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