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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도 인정한 닮은꼴 아역 배우 스타 근황

조회수 2022. 9. 14. 22:4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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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인스타그램

2016년 영화 '덕혜옹주'에서 주인공 '덕혜'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배우 김소현. 해당 작에 출연한 박해일은 김소현에 대해 손예진과 너무 닮아 여동생인줄 알았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에 손예진 역시 '내가 봐도 닮았다'고 인정하며 평소 눈여겨 본 김소현이 덕혜옹주의 아역을 훌륭하게 소화해줘서 고맙고 뿌듯하다고 밝힌 바 있다.

MBC

싱크로율이 잘 맞는 덕분에 아역에서 성인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간 것 같다는 손예진은 어린 나이에 절제된 연기를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을텐데 위엄마저 느껴졌다며 김소현의 연기를 극찬하기도 했다.

김소현은 '리틀 손예진'이라고 불릴만큼 손예진과 닮은꼴 미모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안 닮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아래 사진을 보면 납득할 수 밖에 없다.

한 때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던 이 사진. 과연 이 사진의 주인공이 손예진인지 김소현인지 바로 알아맞추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대부분 김소현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다.

보시다시피 손예진이다ㅋ 김소현은 '덕혜옹주' 이전부터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은 여배우로 손예진을 꼽은 바 있으며 닮은 건 모르겠지만 '리틀 손예진'이라는 애칭이 내심 좋았다고 밝힌 바 있다.

덕혜옹주

아쉽게도 두 사람은 해당 작품에서 만날 수 없는 성인과 아역의 역할이었지만 언젠가는 같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는 두 배우의 훈훈한 모습을 보는 날도 곧 오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김소현 인스타그램

어느덧 20대 중반의 나이에 접어든 김소현은 지난 해 '달이 뜨는 강'과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에 출연했으며 웹툰 원작 드라마 '우연일까?'의 출연을 검토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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