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45)이 10년 만에 무대에 오르기 위해 철저한 자기 관리에 나섰습니다.

이정현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2 ‘불후의 명곡’ 추석 특집 출연 소식을 전하며 “무한도전 이후 10년 만에 정말 멋진 안무팀들과 함께 깜짝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오랜만에 부채 한번 펴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무대 복귀를 앞두고 공개한 식단도 화제가 됐습니다.
그가 선택한 메뉴는 사과, 방울토마토, 렌틸콩으로 구성된 심플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사과는 저칼로리에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중 관리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토마토는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라이코펜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으로 심혈관 건강과 부종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렌틸콩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가득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혈당 조절에도 탁월합니다.
이정현은 “다이어트 근육을 만들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출산 후에도 체중 관리와 체력 회복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이번 무대를 위해 다시 한번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입증한 셈입니다.
팬들은 “부채춤 전설의 무대 또 볼 수 있다니 소름”, “이정현은 여전히 무대를 지배하는 아이콘”, “출산 후에도 저런 자기 관리라니 존경스럽다”라며 기대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편,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이정현은 ‘와’, ‘바꿔’ 등 히트곡으로 한국 가요계를 휩쓸며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10년 만에 다시 부채를 펼칠 그의 무대는 오는 10월 4일 ‘불후의 명곡’ 추석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