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박군 '엄마 같다'는 말 서운, 결혼 후 노출 의상 줄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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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이 남편 박군에게 서운한 점을 털어놨다.
7월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한영이 출연해 남편 박군을 언급했다.
결혼 3개월 차 새신부인 한영은 최근 방송된 박군 출연분을 모니터링 했다고 전했다.
한영은 "둘이 같이 봤는데 너무 재밌더라. 최근에 본 어떤 방송보다도 빵빵 터졌다. 특히 그날 출연 안 했는데 제가 많이 나왔다. 보면서 조금 서운했던 건 얘기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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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한영이 남편 박군에게 서운한 점을 털어놨다.
7월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한영이 출연해 남편 박군을 언급했다.
결혼 3개월 차 새신부인 한영은 최근 방송된 박군 출연분을 모니터링 했다고 전했다. 한영은 “둘이 같이 봤는데 너무 재밌더라. 최근에 본 어떤 방송보다도 빵빵 터졌다. 특히 그날 출연 안 했는데 제가 많이 나왔다. 보면서 조금 서운했던 건 얘기했다”라고 말했다.
한영은 남편에게 서운한 점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영은 “어디 가서 ‘엄마 같다’ 그걸 넘어서 ‘할아버지 같다’라고 얘기해서 한 마디 했다. 제발 말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왜 그런 생각이 드는지 해명을 하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김구라가 박군이 ‘엄마같다’고 언급하는 것을 하지 말라고 안 하냐고 묻자, 한영은 “그걸 하지 말라고 해도 안 할 사람은 아니라서 그 뒤를 책임을 지라고 했다”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박군 얘기를 듣고 나서 그런지 오늘도 선생님 톤으로 입고 왔다”라고 의상에 주목했다. 한영은 “결혼 후에 노출을 좀 줄였다. 최대한 얌전하게 입는다. 남편의 팬 분들이 어머님이 많으셔서 굉장히 예의주시하고 있다. 최대한 액세서리는 배제한다”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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