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전주성 그라운드 주변 인조잔디 조성…선수 부상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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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는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주변에 인조잔디를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전북현대는 전주시와 함께 경기 중 선수들의 부상 방지 및 안전을 위해 인조잔디를 갖췄다.
전북현대는 경기장 조명을 교체하고 전시 공간인 클럽 뮤지엄도 마련했다.
전북현대는 오는 4일 홈경기부터 스타디움 투어와 뮤지엄 투어를 결합한 매치데이 투어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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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경기장 인조잔디(오른쪽) [전북현대축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2/yonhap/20260402102058561pkwv.jpg)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는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 그라운드 주변에 인조잔디를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전북현대는 전주시와 함께 경기 중 선수들의 부상 방지 및 안전을 위해 인조잔디를 갖췄다.
터치라인 밖은 경기 중 선수들이 치열한 몸싸움 등을 펼치며 넘어질 수 있는 공간으로 기존 콘크리트 바닥의 경우 부상의 우려가 있었다.
전북현대는 경기장 조명을 교체하고 전시 공간인 클럽 뮤지엄도 마련했다.
클럽 뮤지엄은 구단의 시작과 성장 과정, 리그 우승, 아시아 무대 활약, 팬들과 함께 만들어온 역사 등을 보여준다.
전북현대는 오는 4일 홈경기부터 스타디움 투어와 뮤지엄 투어를 결합한 매치데이 투어 상품을 선보인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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