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진 '절뚝'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장병 희화화 의도 절대 아냐"

황예린 기자 2026. 10. 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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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 남자 축구가 금메달을 딴 가운데, 전북 현대 소속 최우진 선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금메달 세리머니'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최 선수는 절뚝거리며 걷다가 왼쪽 신발을 벗어 숨겨진 금메달을 보여주며 웃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자세한 내용 〈지금 이장면〉으로 보시죠.

왼발 절뚝이다가
신발 속 금메달 보이고 환한 미소

전북 현대 최우진 선수가 올린
금메달 세리머니 영상

최근 지뢰 폭발 사고
연상시킨다는 논란 확산

"금메달 따서 군대 안 가니까
발목 다칠 일 없지 퍼포먼스"

최우진, 문제 제기에
"국군 장병 비하·희화화 의도 절대 아냐"

"현장 팬 요청 영상 참고해 찍은 것…
이 또한 확인했어야 했으나 미숙했다"

"국가 위해 헌신 과정 희생한 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 마음 전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로
최우진 등 20명이 병역특례 받는 상황

일부 선수들 금메달 획득 뒤
군 면제 관련 경솔한 언행으로 역풍 맞아

논란 의식해 더 신중했어야 했다는
지적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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