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사는데도 이상하게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 주변에 있으시죠? 관상가들은 가난은 얼굴보다 습관과 말버릇에서 먼저 드러난다고 말합니다.
팔자는 타고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매일의 태도가 만들어 갑니다. 관상가들이 입을 모아 "이런 사람은 평생 가난하다"고 꼽은 유형이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늘 남 탓만 하는 사람
돈이 안 모이는 이유를 부모, 나라, 경기 탓으로만 돌리는 사람입니다. 남 탓을 하는 사이 정작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하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관상가들은 이런 사람의 얼굴에 불만이 그대로 새겨진다고 말합니다. 오늘 하루 "내가 바꿀 수 있는 것" 하나만 적어 보세요.

2위. 작은 돈을 우습게 아는 사람
몇천 원쯤이야 하며 커피값, 배달비, 충동구매를 가볍게 넘기는 사람입니다. 작은 돈이 새는 사람은 큰돈이 들어와도 지키지 못합니다. 토머스 스탠리의 『백만장자 불변의 법칙』은 부자들이 작은 지출부터 꼼꼼히 관리한다고 말합니다. 한 달만 가계부를 써 보면 새는 돈이 한눈에 보입니다.

1위. 한 방에 큰돈을 노리는 사람
꾸준히 모으기보다 대박 투자, 복권, 남의 솔깃한 이야기에 기대는 사람이 가장 위험합니다. 한 방을 노리다 보면 모아 둔 돈까지 한꺼번에 잃게 됩니다. 관상가들은 이런 사람을 가장 가난할 팔자로 꼽습니다. 큰돈보다 매달 조금씩 쌓이는 돈을 믿는 사람이 결국 부자가 됩니다.
그럼 무엇부터 바꿀까요?
팔자는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지만 습관은 오늘부터 바꿀 수 있습니다. 세 가지를 한꺼번에 고치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지갑에서 나간 돈을 하나도 빼지 않고 적어 보세요. 그 기록 한 줄이 가난한 팔자를 바꾸는 첫걸음이 됩니다.
오늘 적은 가계부 한 줄이, 십 년 뒤 넉넉한 통장이 됩니다.
출처 : '백만장자 불변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