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늘어나는
뱃살 때문에
고민이었던 적
많지 않으신가요?

'이것'을 5일간 마셨던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들고
속도
편해졌다는데요
장 독소 빼내려면 '이것' 마셔라?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저염 된장을 넣은
'된장차'었습니다!

장독소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하루 두 번 공복에
된장차를 마시면
된다는데요!

'된장'이 장독소
해결에 좋다면
국이나 찌개로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대부분 20~30분씩
푹 끓어 먹는
된장국과 찌개로
섭취하는데요!

된장을 10분 이상
끓이는 건
장 관점에서는
잘못된 방법이라는데요!

바로 이 '고초균'
때문이라고 합니다!
된장 발효 과정에서는
'고초균'이 생기는데요

'고초균'은 볏짚에 붙어
자라는 균으로
메주를 엮는 과정에서
스며든다고 하네요

'고초균'은 소화 효소를
버티고 장까지
살아갈정도로
강력하다는데요!

장내 유익균을 늘려줌으로써
장 건강을 돕는 균이라고 하네요!
장 건강 돕는 '고초균'에도 약점이 있다?

이런 '고초균'에도
약점이 있다는데요?

바로 100℃ 이상에서
10분 이상 끓이면
대부분 사멸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된장찌개와 같이
오래 끓어야 하는 음식에는
'고초균'이 거의
없다는 걸까요?

이는 오해라고 하네요
높은 열에 죽은
'고초균'도
쓸모가 있다고 합니다!

'고초균 사체'는 식이섬유처럼
유익균의 먹이로
작용한다고
하네요

다만 살아있는
고초균은
독소제거, 면역력 향상에
기여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살아있는 '고초균'을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조리 순서'를
바꿔 주는 것이라는데요!

10분 가열 기준
채소에서 청국장 순서로
조리하면
한국식품연구연에 따라
'고초균' 100만 마리가
생존한다는데요!

열에 닿는 시간을
줄일수록
발효 장류는
장건강에 이롭다고 하네요!
장독소 잡는 '된장차' 레시피 공개!

그래서 한의사가
추천하는
장독소 잡는 '된장차'
레시피를 알려준다는데요!

된장차 준비물은
저염 된장, 거름망 또는 티포트,
냉수, 온수만 있으면
된다는데요!

된장차 만드는 법 첫번째,
온수 9: 냉수 1 비율로 섞어서
물 온도를 60~65℃를
맞추면 된다는데요
단 여기서
70℃를 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두 번째, 물 200mL에
저염 된장 반 티스푼을
건더기가 없도록
거름망에 걸러주면 완성된다고 하네요!

숭늉처럼 뽀얀 빛깔의
'된장차'가 완성되었습니다!
된장찌개는 익숙하지만
된장차는 생소한데요!
과연 맛이
어떨까요?

짠맛이 적고
부드러운 느낌이라는데요

공복·식전 섭취 시
포만감을 높여
과식 및 폭식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또한, 위장 운동성을 높여
소화력도 올라간다고 하는데요!

한의사 분께서는
5일동안 공복 된장차를 마시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고
속도 편해졌다고 하네요!

그동안 된장찌개로만 먹었던
된장의 새로운 발견입니다
오늘은 장독소 빼내주는
'된장차'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맛도 고소하고 부드럽다고 하니
궁금한데요?
세 가지 재료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소화력도 올라간다고 하니
오늘 한 번 만들어서
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