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김가영,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대상 수상...지도자상은 박정은 부산 BNK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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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여제' 김가영 선수가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가영은 지난 시즌 8개 대회 연속 우승과 38연승 등 대기록을 남겼고, 남녀 통틀어 가장 많은 통산 17승을 기록 중입니다.
고 김운용 IOC 부위원장이 창설한 이 상은 우리나라 여성 체육 발전에 기여한 여성 스포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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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여제' 김가영 선수가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가영은 지난 시즌 8개 대회 연속 우승과 38연승 등 대기록을 남겼고, 남녀 통틀어 가장 많은 통산 17승을 기록 중입니다.
1989년 농구 전설 박신자 여사를 시작으로 올해로 37번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박신자 여사의 조카인 박정은 부산 BNK 감독이 지도자상을 받아 의미를 더했습니다.
고 김운용 IOC 부위원장이 창설한 이 상은 우리나라 여성 체육 발전에 기여한 여성 스포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최우수선수상은 2024 파리 올림픽 소총 금메달리스트 반효진(대구체고)에게 돌아갔고, 우수상은 수영 문수아(서울체고)와 육상 김태희(익산시청)가 받았습니다.
'스노보드 신동' 최가온(세화여고)을 비롯해 야구 박주아(WPBL 샌프란시스코), 배구 손서연(경해여중), 수영 이리나(갈뫼중), 태권도 김시우(서울체고), 체조 황서현(인천체고), 양궁 김민정(대전체고), 스켈레톤 박예운(상지대관령고) 등 8명은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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