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연예인들이 실물이 가장 예쁘다고 언급했던 40대 여배우

드디어 복귀각 저울질 중인 연예계 최고의 실물 미모 최강 배우 수애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수애에 대한 동료 배우들의 외모 칭찬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999년 KBS 드라마 '학교 2'로 데뷔한 수애는 드라마 '러브레터', '회전목마', '해신', '천일의 약속', '야왕', '가면', '공작도시'와 영화 '가족', '님은 먼 곳에', '심야의 FM', '국가대표2', '상류사회'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력 또한 인정받아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수애와 SBS 드라마 '야왕'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권상우는 수애의 외모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고현정은 리더십이 강하고 유머 감각이 있다. 수애는 고현정보다 유머는 없지만 예쁘다"라고 말했다.

권상우는 수애의 연기력 또한 극찬하며 "수애 씨는 연기를 잘하는 배우다. 요즘 여자 배우가 별로 없는 것 같다. 몇 안 되는 여배우 중 한 명이다. 드라마 중반 이후는 수애 씨가 다 이끌어갔다", "수애 씨가 잘해서 드라마가 잘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수애는 드라마 '야왕'에서 데뷔 이래 가장 독한 악녀 캐릭터인 '주다해'를 맡아 소름 끼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와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영화 '국가대표 2'에서 함께 연기한 배우들 역시 수애의 미모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영화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대한민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도전기를 그린 작품으로, 수애는 탈북자 출신 아이스하키 선수 '리지원'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함께 출연한 배우들은 수애의 외모와 연기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님은 먼 곳에'에서 수애와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엄태웅 역시 여러 방송과 인터뷰에서 수애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하여 "수애 예쁘지 않으냐. 좋다. 예뻐서 당연히 이성으로 느껴진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수애의 미모를 칭찬했다. 덧붙여 "같은 동네에 살아서 밥 안 먹었으면 같이 먹고, 작품 얘기도 나눈다. 착하고 좋은 친구이다"라며 수애의 청순하고 따뜻한 매력을 강조했다.

수애는 2021년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긴 휴식기를 가졌으며, 최근 송강호, 구교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내부자들'의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내부자들'은 2015년 개봉해 707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내부자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시리즈물로, 영화의 프리퀄 개념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수애는 극 중 극을 이끌어가는 두 여성 캐릭터 중 한 명인 신문사 간부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져 송강호와의 강렬한 카리스마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수애의 '내부자들' 출연이 확정된다면 2021년 '공작도시' 이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 된다. 그녀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지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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