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을 사막으로? 사랑보다 더 뜨거웠던 두바이 허니문 첫날…여가수의 보헤미안 원피스룩

가수 에일리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신행 첫날은 바로 바로~~ 🥁🥁🥁두바이 사막에서의 글램핑… 정말 낭만적이얌 🥹 나 사막 사랑했네…허니문 첫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에일리 SNS

에일리는 두바이 사막 위에서 신혼 감성을 제대로 터뜨렸습니다.

레트로한 오렌지톤 니트 슬립 원피스에 화이트 러플과 셔링 디테일을 더한 룩은 보헤미안 무드를 극대화시켰습니다.

특히 미니멀한 크롭 가디건과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부드럽고 감성적인 신혼 분위기를 물씬 풍겼습니다.

실내가 아닌 사막 위라는 이색적 장소는 전체적인 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고, 마치 웨딩 화보의 한 장면처럼 신비롭고 낭만적인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컬러풀한 슬리퍼까지 스타일링 포인트를 놓치지 않으며 허니문 첫날의 정석을 보여준 에일리는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에일리는 '솔로지옥'에 출연했던 배우 출신 최시훈과 지난 21일 서울시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사진=에일리 SNS
사진=에일리 SNS
사진=에일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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