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과 열애설 2번이나 부인했는데 깜짝 결혼 발표한 36세 탑여배우의 운동법은?

** 36세 백진희의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잔근육 비결

배우 백진희가 최근 SNS를 통해 여유로운 일상 근황을 전하며 군살 없는 실루엣과 탄탄한 잔근육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마른 체형으로 알려진 백진희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탄탄한 하체와 코어 근육을 유지하며 성숙한 건강미를 보여주고 있다.

백진희가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핵심 비결은 바로 '바레(Barre)' 운동이다.

바레는 발레의 미세한 움직임을 기반으로 필라테스와 근력 운동을 결합한 운동으로, 발레 바를 활용해 작은 동작을 반복하며 근육을 섬세하게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쿼트, 플리에, 다리 들기 등 큰 범위의 움직임보다는 작고 정확한 동작을 15회에서 20회씩 반복하여 평소 잘 쓰지 않는 하체와 코어 근육을 강화한다.

이러한 반복 자극은 유연성과 균형 감각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군살 없는 팔뚝과 매끈한 몸매 라인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바레 운동과 더불어 백진희가 오랫동안 지속해 온 또 다른 운동은 요가와 필라테스다.

과거 요가 수련을 목적으로 직접 여행을 떠날 만큼 요가에 대한 애정이 깊은 백진희는 어깨, 등, 복부, 햄스트링을 길게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통해 자세를 교정하고 마음의 안정까지 얻는다.

백진희의 몸매 관리에서 운동만큼이나 눈길을 끌고 있는 요소는 매일 아침 빠짐없이 실천하는 아침 루틴과 식단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유산균과 콜라겐을 챙겨 먹으며 장 건강과 피부 유지를 돕는다.

음료 선택에 있어서도 부기를 관리하기 위해 카페인이 강하지 않은 초콜릿 헤이즐넛향 캡슐 커피를 즐겨 마신다.

식단으로는 연어, 토마토, 당근, 애호박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로 간을 한 프랑스식 종이 봉투 조리법인 '연어 파피요트'를 즐겨 먹는다.

연어의 양질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 채소의 식이섬유가 어우러져 포만감을 높이고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한다.

과거 대학 시절 이후 금주를 실천하며 불필요한 열량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일상 습관을 유지하는 점도 동안 미모의 핵심 요소다.

** 장거리 연애 끝 결실… 내년 1월 결혼 발표한 백진희 소식

배우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 끝에 서로 정서적 안정감이 들어 결혼을 결심했다.

결혼 후 백진희는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배우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백진희는 지난해 12월 캐나다를 방문해 연말을 보낸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한 백진희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기황후', '내 딸, 금사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왔다.

한편, 박서준과 백진희는 앞서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던 바 있다. 그러나 커플링이나 커플룩으로 보이는 액세서리와 의상이 포착되면서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우 박서준과 배우 백진희 측은 또 한번 열애설을 거듭 부인했다.

이후 백진희는 2016년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윤현민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이듬해인 2017년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공개 커플로 약 7년간 관계를 이어왔으나, 2023년 9월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결별 소식을 알렸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