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포장 필수품 '뽁뽁이', 어떻게 버려야 할까?

충격을 완충해주는 효과를 지녀 포장의 필수품 중 하나인 일명 '뽁뽁이'(에어캡) / 게티이미지뱅크

온라인 쇼핑으로 물건을 주문하면, 일명 '뽁뽁이'(에어캡)에 포장되어 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부피도 많이 차지해 어떻게 버려야할지 난감한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제부터 '뽁뽁이' 이렇게 버려주시면 돼요!

'뽁뽁이'(에어캡) 안의 공기를 모두 빼고 비닐로 분리배출 해주세요./ 게티이미지뱅크

손으로 톡톡 터뜨리는 재미가 있는 '뽁뽁이'는 저밀도 폴리에틸렌 소재로 제작돼 비닐류로 분리배출 하면 되는데요.

표면이 깨끗한 상태라면, 부피 차지를 줄이기 위해 안에 공기를 모두 빼낸 뒤 분리배출 해주시면 되요.

테이프나 풀 등 접착제가 표면에 붙어있다면 모두 제거하고 비닐로 배출해야해요. 제거가 되지 않는다면 일반쓰레기로 버려주세요. / 게티이미지뱅크

만약 테이프나 풀 등 접착제가 표면에 묻어있는 경우엔 모두 제거하고 분리배출을 해야 해요!

접착제가 재활용 공정을 방해하기 때문에 접착제 제거가 어려운 경우라면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해요.

은박지와 같은 혼합물질이 있다면 분리해서 배출해야 하는데요.

올바른 분리수거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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