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더 다이버 컴플리트 에디션' 예약 판매 시작

ⓒ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는 11일 '데이브 더 다이버 컴플리트 에디션' 한국어 패키지판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Nintendo Switch 2 Edition과 PlayStation5용으로 10월 8일 출시될 예정이다.

'데이브 더 다이버 컴플리트 에디션'은 낮에는 블루홀을 탐험하며 물고기를 포획하고, 밤에는 초밥집을 운영하는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동료 및 컬래버레이션 캐릭터들과 함께 블루홀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이번 에디션에는 '데이브 더 다이버' 본편과 '인 더 정글 DLC', 'Godzilla DLC', '드렛지 DLC', '이치반의 휴일 DLC', 'GGST DLC' 등 DLC 5종이 수록된다. 한국어 패키지판에는 디지털 아트북과 디지털 사운드트랙을 내려받을 수 있는 바우처 코드도 포함된다.

최신 콘텐츠인 '인 더 정글 DLC'에서는 정글의 호수를 무대로 새로운 생태계와 미션, 10시간 이상의 신규 스토리를 선보인다. 정글에서 얻은 식재료를 활용하는 레스토랑 '반쵸 그릴' 운영 콘텐츠도 마련됐다.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에 따르면 원작 '데이브 더 다이버'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0만 장을 넘어섰다. 2024년에는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담은 Nintendo Switch 패키지판 '데이브 더 다이버 애니버서리 에디션'이 출시된 바 있다. 이번 한국어 패키지판의 예약 판매는 10월 6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