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유재석에 취업 사기 당했다 “‘유재석캠프’ 2박 3일 기억 없어”(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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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 '유재석 캠프' 비하인드를 전했다.
유재석은 "우석이는 저와 '유재석 캠프'에서 2박 3일 동안 같이 했다"라고 변우석과 인연을 공개했다.
최근에 여행을 갔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변우석은 '유재석 캠프'를 꼽았다.
5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캠프 운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캠프 지원으로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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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변우석이 ‘유재석 캠프’ 비하인드를 전했다.
4월 4일 ‘뜬뜬’ 채널에는 ‘운명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우석이는 저와 ‘유재석 캠프’에서 2박 3일 동안 같이 했다”라고 변우석과 인연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2박 3일의 기억이 없다. 뭘 했는데 숨은 쉬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폭소한 유재석은 “우석이뿐만 아니라 저도 그렇지만, 정신없이 그냥 2박 3일이 지나갔다. 그 이후에 우석이를 오랜만에 본다. 그때도 드라마 찍는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아이유는 “저희 드라마에서 막 바쁘게 촬영 중이었는데 우석 씨가 ‘유캠’을 갔다 온 거다. 피골이 상접해서 돌아온 거다”라고 폭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변우석이 “앉을 시간이 없었다”라고 털어놓자, 유재석은 “가기 전에는 ‘21세기 대군부인’을 찍고 있는 중이니까 제작진한테 대본 읽을 시간 한 시간 정도만 달라고 했다. ‘될 거야’라고 했는데 시간이 없다”라고 말했다.
변우석은 “그걸 아예 펼칠 생각도 못 했다. 대본이 있는지도 몰랐다”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내가 끝난 날 생각나는 거다. ‘미안하다 우석아. 가는 차 안에서 봐’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양세찬은 “약속이 다르네”라고 반응했다.
여행 이야기가 나오자, 변우석은 “저 여행 진짜 좋아해서 갈 수 있으면 무조건 가려고 노력한다”라고 밝혔다. 최근에 여행을 갔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변우석은 ‘유재석 캠프’를 꼽았다. 변우석은 “저는 거기 힐링 캠프인 줄 알았다. 힐링하러 가는 줄 알았다”라고 토로하면서도 “근데 진짜 힐링했다. 다른 파트로 힐링했다”라고 강조했다.
그때 아이유는 “그때 우석 씨 갔다 와서 며칠 아팠다”라고 폭로했다. 유재석은 “얘도 약해”라고 반응했고, 변우석은 “감기를 심하게 걸려서. 일주일 진짜 제대로 아팠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그래서 저는 그거 보고 ‘그래도 방송은 진짜 재밌게 나오겠다’ 생각했다”라고 기대했다.
5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캠프 운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캠프 지원으로 함께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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