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영식, 데이트 선택서 4표 독보적 인기남…25기 영자만 18기 영호 선택('나솔사계')

신영선 기자 2026. 3. 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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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0기 영식이 첫 데이트 선택에서 4표를 받았다.

17기 순자는 "자기소개 데이트할 때 괜찮았다. 좋아하는 것도 비슷한 것 같고 은근 섬세하셔서 잘 캐치해 주시는 거 같다. 그런 반면 그렇게 까다로울 것 같지도 않다"며 20기 영식을 선택했다.

다음 순서인 25기 순자는 "아휴, 어떡한담"이라고 짧은 한숨을 쉬더니 20기 영식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27기 현숙까지 20기 영식을 선택하면서 20기 영식은 무려 4표 몰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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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솔사계' 20기 영식이 첫 데이트 선택에서 4표를 받았다. 

1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솔로녀들의 첫 번째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17기 순자는 "자기소개 데이트할 때 괜찮았다. 좋아하는 것도 비슷한 것 같고 은근 섬세하셔서 잘 캐치해 주시는 거 같다. 그런 반면 그렇게 까다로울 것 같지도 않다"며 20기 영식을 선택했다. 

24기 순자는 빠른 속도로 걸어와 20기 영식에게로 갔다. 그는 인터뷰에서 "외적인 면이 제 이상형이다. 훈훈하잖나"라고 말하고는 특유의 소리를 내며 웃었다.

다음 순서인 25기 순자는 "아휴, 어떡한담"이라고 짧은 한숨을 쉬더니 20기 영식을 선택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3기 상철, 15기 영철, 27기 영철에 이어 20기 영식까지 데이트 하고 싶어한 25기 영자는 18기 영호 옆에 앉았다. 

그는 "자기소개를 해주실 때 재치있게 말씀을 잘하시길래 궁금하다, 대화해보고 싶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27기 현숙까지 20기 영식을 선택하면서 20기 영식은 무려 4표 몰표를 받았다. 

13기 상철, 15기 영철, 27기 영철은 0표를 받아 고독정식을 먹게 됐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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