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따라 강원여행"...4월 영월·양양 추천여행지 선정
김기섭 2026. 4. 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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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는 올해 2월까지 누계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138만명 늘어난 2405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4월 이달의 추천여행지로 영월과 양양을 선정하고 봄꽃 축제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1일 강원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추천여행지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봄꽃과 지역 축제, 숙박 할인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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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숙박 할인·축제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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