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등장한 '뉴토끼'... 불법 공유 사이트 왜 사라지지 않을까 [영상]
서현정 2026. 5. 8. 21:02
[휙썰] 불법 공유 사이트가 계속 생겨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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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웹툰, 웹소설, 출판만화를 불법 유통해 온 국내 최대 규모 공유 사이트 '뉴토끼'가 지난달 27일 돌연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이를 두고 11일 시행 예정인 불법 사이트 긴급 차단 제도에 위기감을 느껴 자진 폐쇄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이름의 불법 사이트가 다시 나타났는데요. 작가들이 피땀 흘려 만든 창작물이 또 무단으로 공유되는 동시에, 범죄의 미끼로까지 쓰이고 있습니다. 잡아도 잡아도 없어지지 않는 불법 사이트, 대체 왜 계속 생겨나는 걸까요? 불법 공유의 역사부터 현재 진행 상황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이수연 PD leesuyu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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