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히트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최정상 아이돌 엔제이 역을 맡은 배우.
이후 ‘대세 배우’만 한다는 음악 방송 MC, 영화 ‘하이라키’와 ‘마녀’를 연이어 흥행시킨 주인공.
바로 배우 노정의입니다.

노정의는 아역 배우로 시작해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 올린 케이스로도 주목받았는데요.

2014년, 어린이 드라마 ‘벼락 맞은 문방구 2’에 정다빈, ‘띵똥’ 양한열 등과 함께 출연해 인기를 끌었죠.
이후 드라마 ‘18 어게인’에 홍시아 역으로 등장하며 본격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8 어게인’에서 맡은 홍시아 역은 작 중에서 배우 이도현의 딸로 등장하는데요.
때문에 노정의는 이후에도 이도현과 친분을 유지하며 ‘아부지’라고 부르는 모습을 보였죠.
‘파묘’ 시사회에 초대된 그녀가 “아부지 대박이십니다”라며 올린 인증샷이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노정의는 165cm에 39kg, 굉장히 마른 몸으로도 유명한데요.
인형 같은 몸매와 미모를 뽐낸 그녀의 데일리룩을 파헤쳐 봅시다.


시원한 바다, 시원한 코디
푸른 바다와 어울리는 파란색 볼캡이 가장 먼저 눈에 띄어요.
두껍지 않은 재질의 흰 셔츠로 무게감을 덜어냈네요.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휴양지의 포인트는 선글라스. 검정 유광 선글라스를 툭, 매치해 센스를 살렸어요.



발랄함 가득
베이식해 보이는 검정 상의에는 단추 디테일이 있네요. 진부함을 없앴어요.
톤다운된 볼캡이 배경과 어울려 조화를 이뤄요.
데님 진도 동일하게 톤다운된 컬러를 선택. 튀는 부분이 없도록 했어요.



청순한 코디의 정석
브랜드 ‘셀린느’의 숄더백과 함께 한 코디예요.
리본 디테일이 있는 플리츠스커트가 프레피함을 더해줘요. 가방의 골드 컬러와 같은 계열로 조화를 준 건 덤.
슬림한 검은색 상의를 매치해 포인트인 가방의 시선을 뺏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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