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작 온다…'시청률 3.05%→10주 연속 1위' 휩쓴 韓 예능 ('하트시그널5')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이하 '핱시5')가 연예인 예측단 5인의 모습이 담긴 공식 포스터를 선보였다.
오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머물며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들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원조 예측단으로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이번에도 함께하며 뉴 예측단으로 로이킴과 츠키가 합류해 신선한 케미를 예고한다.
공개된 포스터 속 윤종신은 수첩을 들고 여유 있는 미소로 ‘추리 고수’의 포스를 물씬 풍기고, 김이나 역시 차트를 든 채 시크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상민은 ‘프로 과몰입러’답게 뿔테 안경테를 손으로 잡으면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결혼 후 더욱 정확해진 썸 추리를 기대케 한다.
‘연프 MC’로 처음 나서는 로이킴은 멋진 슈트핀에 총명한 눈빛으로 의욕을 발산하고, 특히 ‘예능 치트키’ 츠키는 첫 ‘연프 MC’로서의 의욕을 보여주는 듯 핑크 의상을 입고 특유의 상큼한 표정을 선보여 활력을 불어넣는다. 각자의 촉과 감성으로 ‘과몰입 추리 대결’을 선포한 ‘연예인 예측단’ 5인이 돌아온 ‘하트시그널5’에서 더욱 솔직하고 과감해진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을 어떻게 분석해낼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치솟는다.
‘하트시그널5’의 첫 티저는 3월 말 공개되자마자 유튜브에서만 무려 111만 뷰를 넘어서 또 한 번의 흥행 돌풍을 예감케 했다. 티저를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연프의 근본은 ‘핱시’ 이번 시즌도 너무 기대된다”, “이번 입주자들, 확신의 ‘핱시’상이다. 벌써부터 설렌다”, “입주자들 비주얼 완전 청량 재질”, “오직 ‘핱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청춘의 사랑과 아픔, 티저만 봐도 심장이 요동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령하며 잠든 연애 세포를 깨워줄 채널A 원조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는 4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23년 방송된 이전 시리즈 '하트시그널4'는 최고 시청률 3.05%,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통합 10주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출연자 김지영은 방송 출연 후 구독자 수 20만 명의 크리에이터가 되었고, 최근에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윤수영과의 신혼 생활울 공개하는 등 '연예인급'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과연 전작의 명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채널A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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