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문동주, 어깨 손상 진단…수술 필요 소견
박은영 2026. 5. 4. 22:10
[KBS 대전]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어깨 손상 진단을 받아 사실상 올시즌 출전이 불가능해졌습니다.
한화 구단은 문동주가 최근 병원 두 곳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손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문동주는 지난 2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1회 말 자진 강판했으며 구단 측은 어깨 분야 최고 권의로 이름난 미국 병원에도 판독을 의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은영 기자 (ze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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