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맥북에어 곧 출시…'울트라 와이드 카메라' 탑재 유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플의 차기 M4 맥북에어에 '전면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애플인사이더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M4 맥북에어는 13인치와 15인치 두 종류로 나올 것이라고 애플인사이더가 전망했다.
애플인사이더는 "맥북에어는 202년 이후에나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애플인사이더는 "이르면 3월초 쯤 보도자료를 통해 M4 맥북에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애플의 차기 M4 맥북에어에 ‘전면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애플인사이더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인사이더는 이 같은 근거 중 하나로 맥OS 코드에 'Front Ultra Wide Camera'가 포함돼 있다는 점을 꼽았다.
그러면서 이 매체는 “카메라는 그 동안 맥북의 약점으로 꼽혀 왔다”면서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는 굉장히 환영받는 업그레이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그 동안 애플이 울트라 와이드 카메라를 사용해 온 관행을 고려하면 새 맥북에어도 센트 스테이지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M4 맥북에어는 13인치와 15인치 두 종류로 나올 것이라고 애플인사이더가 전망했다. 가격은 지난 해 선보인 M3 맥북에어와 같은 수준이 될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여부도 관심사 중 하나다. 하지만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올해 출시될 맥북에어도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가능성은 많지 않다고 애플인사이더가 전망했다.
애플인사이더는 “맥북에어는 202년 이후에나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팀 쿡은 오는 19일 제품 공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힌 상태다. 이 행사에선 아이폰SE4가 소개될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하지만 이 행사에서 M4 맥북에어를 공개할 가능성은 많지 않을 전망이다.
애플인사이더는 “이르면 3월초 쯤 보도자료를 통해 M4 맥북에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sini@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4 맥북에어 곧 나온다…"몇 주 안에 출시"
- M4 맥북 에어, 곧 나온다…어떤 게 달라지나
- "M4 맥북에어, 예상보다 빨리 나온다…3월초 유력"
- 애플, M4 탑재 맥북 프로 국내 출시…가격 239만원부터
- 아르테미스 2호 실렸던 국내 위성 6만8천km서 "미약신호"
- 고유가에 KB국민·신한카드 지원사격 나섰다
- [영상] "2~3년 내 AI 빅뱅 온다"…지금 우리가 대비해야 할 것은
- "잠이 안 온다"…주주들 고성 이어진 한화솔루션 유증 설명회
- [AI는 지금] MS, AI 자체 모델 속도전…오픈AI 의존 낮추고 멀티모달 경쟁 가속
- 컴퓨텍스 2026 기조연설 찾는 AI 반도체 기업 CEO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