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띠 부활 기원' 류현진 파이어볼러 시절 95마일 불꽃 포심.gif


mlb.com
SPOTV

지금은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90마일 아래로 내려가버렸지만 2014년에는 평균 91.6마일(약147.4km)까지도 나왔던 류현진. 최고 구속도 95마일에 달하는 강속구를 펑펑 꽂던 좌완 파이어볼러 시절

KBS N SPORTS

한화 시절에도 완급조절하다가 중요한 순간에는 153km/h 강속구를 쾅!

어깨 수술 후 예전같지 않은 구속으로도 다저스와 토론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류현진. 2023년 검은 토끼해를 맞아 토끼띠 버프로 멋진 부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