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개봉…日성우 에노키 준야, 7일 내한 무대인사

김현록 기자 2025. 11. 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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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개봉을 맞아 성우 에노키 준야가 내한 무대인사에 나선다.

이 가운데 오는 12월 7일 주인공 '이타도리 유지' 역을 맡은 성우 에노키 준야가 내한 무대인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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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장판 주술회전: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제공|대원미디어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개봉을 맞아 성우 에노키 준야가 내한 무대인사에 나선다.

오는 12월 3일 개봉하는 '극장판 주술회전: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봉인한 주술계 최대의 전투 '시부야사변', 그리고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극장판으로 재구성한 작품.

이 가운데 오는 12월 7일 주인공 '이타도리 유지' 역을 맡은 성우 에노키 준야가 내한 무대인사에 나선다. 단 하루 동안 진행되는 내한 무대인사는 상영 전후 인사와 스페셜 토크, 그리고 기념 특전 증정 등이 이어진다.

▲ 일본 성우 에노키 준야. 제공|대원미디어

에노키 준야는 ‘이타도리 유지’의 성장서사와 폭발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전 세계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성우다. 특히 이번 극장판과 함께 선행 상영되는 ‘사멸회유 전편’에서 이타도리의 새로운 활약이 예고돼 팬들 사이에 관심이 높다.

이번 내한 무대인사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관객 전원에게 ‘이타도리 X 스쿠나 슬로건’ 굿즈가 증정될 예정이다. 무대인사 예매는 27일 순차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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